수원삼성, 전북 출신 측면 수비수 명준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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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1.0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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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이 전북현대의 측면 수비수 명준재를 영입해 수비보강에 나섰다.

수원은 2일 "명준재와의 이적에 전북과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동명초등학교 재학 중인 2006년 제 19회 차범근 축구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는 명준재는 보인고등학교-고려대학교를 거쳐 2016년 전북에서 프로데뷔를 했다.

이후 서울이랜드, 인천 등에서 윙어와 측면 수비수 포지션을 오가며 5시즌 동안 42경기에 출전, 5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기량이 검증된 멀티 자원이다.

명준재는 메디컬 테스트를 모두 마쳤으며 3일부터 시작하는 수원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출처 news1    ddakb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