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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2.04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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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 김홍규 이왕준 제17회‘자랑스런 전북인 상’수상기사 작성: 강영희 - 2022년 02월 03일 17시21분 ![]() (사)재경전라북도민회(회장 김홍국)는 3일 ‘자랑스런 전북인 상’ 선정위원회(위원장 이강국)를 열어 김 전 의원 등 3명을 각각 공공부문, 산업부문, 사회부문 수장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경전라북도민회는 2005년부터 2020년까지 16회에 걸쳐 총 33명을 선정, 시상한 바 있다. 자랑스런전북인상 선정위위원회는 “김덕룡 의원은 김영삼 문민정부 집권시 새만금사업 추진 지원, 전북 출신 공직자의 인사 불이익을 방지했고 세계 한인상공인총연합회 및 세계한민족 공동체재단 설립으로 재외 동포의 조국애 고취 및 단결에 나섰다”고 추천 사유를 밝혔다. 또한 김홍규 회장과 관련해선 “각 지역 일자리센터와 연계해 젊은이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전북의 유능한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고 이왕준 이사장은 “코로나19 관련 K방역의 선두주자로 국민의 건강을 지키며, 국제병원 연맹 ·아시아병원경영연맹 · 질병관리본부 및 다수의 국가에 대응시스템을 전수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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