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도민회, 8개 고교 9개 운동부에 장학금 지급
전북도민회, 8개 고교 9개 운동부에 장학금2025.03.27 20:30인쇄확대가축소재경 전북도민회가도내 고등학교 체육 인재들에게 장학금을전달했습니다.도민회는전주고 야구부와전주공고, 이리고의 축구부,전주 근영여고, 남성고의 배구부,성심여고 배드민턴부 등모두 8개 고등학교 9개 종목 운동부에게500만 원씩 4천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도민회는 학생 선수들에게전북의 미래를 밝히는 핵심 인재로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기
2025. 03. 28
-
전북특별자치도민회, 체육 우수인재에 장학금 전달
8개 학교, 9개 구기 종목 500만 원씩 지원재경 전북특별자치도민회(회장 곽영길)가 도내 체육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2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본청 2층 강당에서 재경 전북특별자치도민회 곽영길 회장과 김관영 도지사, 서거석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 우수인재 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됐다.체육 우수 인재 장학금 지원은 도내 학생 선수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통해 기량 향상을 위한 것으로 모두 8개 학교 9개 종목에 각각 500만 원씩 전달됐다.지원 대상 학교는 △전주고 야구부, 농구부 △전주공고 축구부 △전주근영여고 배구부 △전주성심여고 배드민턴부 △군산상일고 야구부 △이리고 축구부 △남성고 배구부 △전북제일고 핸드볼부 등이다.재경 전북특별자치도민회 곽영길 회장은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지원하는 것은 재경 도민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나아가 전북의 미래를 밝히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관영 도지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재경도민회에 감사드린다”며 “학생 선수들이 올림픽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거석 교육감은 “전북 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재경도민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 교육청도 우수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남형진 기자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2025. 03. 28
-
재경전북도민회,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로 명칭 변경
26일 총회서 명칭 변경 의결...재경도민회 '전국화' 첫걸음 (사)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곽영길 회장.'(사)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의 명칭이 '(사)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로 변경됐다.(사)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회장 곽영길)는 26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도민회의 명칭을 '(사)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이하 도민회중앙회)'로 변경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이번 명칭 변경은 재경전북도민회의 전국 조직화를 위한 첫 걸음으로 풀이된다.그동안 서울을 비롯한 경기·인천 지역으로 한정됐던 출향 전북출신들의 범위를 부산·대구, 충청·강원 등 전국으로 확대, 도민회를 전국 조직으로 꾸리기 위한 전략이라는 게 도민회 측의 설명이다.새로운 명칭으로 출발한 도민회중앙회 곽영길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수도권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출향 전북인들을 하나로 묶기 위해 도민회의 명칭을 도민회중앙회로 변경했다"고 배경을 설명하면서 "앞으로 전국 350만 출향 전북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민회를 더욱 내실있고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곽영길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장이 26일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 회의실에서 열린 도민회 정기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북일보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 03. 28
-
전북도, 서울·경기·인천 지역 도민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중앙회 조직 구성 추진…출향도민 협력 체계 강화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및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 강화 논의도, 출향도민과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 다짐 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서울·인천·경기 지역 전북특별자치도민회 회장단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전북특별자치도 제공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인천·경기 지역 전북특별자치도민회 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지사와 윤석정 전북애향본부총재, 곽영길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 회장을 비롯하여 인천·경기전북특별자치도민회 회장, 사무총장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간담회에서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는 전북특별자치도중앙회(가칭) 구성 계획을 설명하며, 전국 각지 출향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민회 간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중앙회 조직 구성에 있어 도민회의 자율성과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향후 전북도와 출향도민회 간 협력 체계 정립을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전북자치도에서는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방안을 설명하며, 전북사랑도민증과 생생장터 등과의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고령층 등을 위한 오프라인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가입 대상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도 소개했다. 또한, 도내 다양한 업종에서 할인가맹점을 확대하여 전북사랑도민증의 실효성을 강화할 전략도 소개했다.아울러, 전북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자가 전북을 방문하여 활용할 수 있는 관광·체험 답례품 추가 개발과 14개 시군에 도움이 될 지정기부사업 발굴 계획을 공유했다. 도민회원들은 고향사랑기부릴레이와 교차기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기부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곽영길 회장은 “출향도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북자치도민회 연합회 구성을 통해 출향도민 간의 협력 체계를 보다 강화하고, 조직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윤석정 총재는 “도민회의 단합과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이라며 “도민회 연합회 구성을 통해 더욱 강력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전북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김관영 지사는 “출향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이 전북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민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전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사랑도민증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 02. 28
-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 재경지역 대학신입생 환영회 개최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 재경지역 대학신입생 환영회 개최 김윤정 웹승인 2025-02-27 17:43 수정 2025-02-27 17:43 댓글 0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가 서울 장학숙에서 서울 소재 대학교에 합격한 전북 출신 신입생 120여 명을 초청해 환영회를 열고 있다. 사진=도민회 제공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가 서울 장학숙에서 서울 소재 대학교에 합격한 전북 출신 신입생 120여 명을 초청해 환영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머리는 세계로, 마음은 전북으로’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됐다. 이 슬로건은 전북 인재가 세계로 뻗어나가되 고향을 잊지 말고, 애향심을 가슴에 품으라는 의미다.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 서거석 교육감과 유창희 전북특별자치도 정무수석을 비롯 ㈜아신 김홍규 회장, 성낙연 전 서울대 총장, 도민회 부회장인 김방모 금성 회장, 홍계자 도민회 여성위원장, 김관수 서울장학숙 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환영회를 기획하고 추진한 곽영길 도민회장은“이제 막 고향을 떠나 서울 생활을 시작하는 전북 미래세대들과 직접 만나는 행사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 며 “ 앞으로 전북미래세대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거석 교육감은“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가 재경 전북출신 대학생들에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 02. 28
-
하상환 회장 "전통과 가치 지키며 변화 모색할 것"
재경 장수군민회 정기총회...하 회장 차기 회장으로 선출 하상환 신임 재경 장수군민회장.재경 장수군민회 신임 회장에 하상환(사진) 기영포장 대표가 선출됐다.재경 장수군민회는 21일 서울 마포구 소재 모 컨벤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하 대표의 차기 회장 선출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하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통과 가치를 지켜나는 한편 새로운 시대에 맞춰 발전과 변화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하 회장은 "회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정기 모임과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을 마련해 회원들의 의견과 목소리를 군민회 운영에 반영할 것"이라면서 "서로 돕고 격려하는 문화를 조성해 단합된 공동체로 성장시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장수군의 발전과 군민회의 위상 제고를 위해 다양한 공헌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과 최훈식 장수군수, 장수 출신의 박용진 전 의원, 박용근 전북도의원을 비롯한 회원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 0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