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경도민회 주관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자 홍성대.조정남씨...
재경도민회 주관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자 홍성대.조정남씨...신년인사회는 1월6일...시상식 개최 크게작게메일인쇄신고
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는 30일 제16차 ‘자랑스런 전북인 상’수상자로 교육부문에서 홍성대 상산학원 이사장을, 사회부문에는 조정남 전 SK텔레콤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런 전북인 상’은 재경도민회가 매년 각 분야에서 전북인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는데 뚜렷한 공적이 있는 도 출신으로서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킨 인사를 선정해 400만 출향 전북도민의 마음을 모아 수상하고 있다.이들의 시상은 다음달 6일 열리는 재경도민회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재경도민회는 2005년 1월 6일 신년인사회 때 최초로 2인에 대해‘자랑스런 전북인 상’을 수상한 이래 지난 해 까지 15회에 걸쳐 총 31인을 수상한 바 있으며, 수상자를 부문별로 분류해 보면 공공부문 15인, 산업경제부문 9인, 교육·문화·예술·종교부문 4인, 사회·봉사부문 2인, 언론부문 1인이다. 출저: 전라일보 김형민 기자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2019. 12. 31
-
홍성대 이사장-조정남 회장, 자랑스런 전북인상 선정
홍성대 이사장-조정남 회장, 자랑스런 전북인상 선정 홍성대(82ㆍ왼쪽) 학교법인 상산학원 이사장과 조정남(78ㆍ오른쪽) 신지식장학회 이사장이 제 16차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재경전라북도민회(회장 김홍국)는 지난 21일 ‘자랑스런 전북인 상’ 선정위원회(위원장 김덕룡)를 열어 홍, 조 이사장을 각각 교육부분 전북인상, 사회부문 전북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홍 이사장은 1966년 수학의 정석을 저술, 수학교육의 발전, 국민교육 향상 및 한국 수학 위상 제고에 기여했으며 사재를 출연해 상산고를 설립한 후 1만7,000여명의 인재를 양성 배출해 왔다. 또한 서울대에 상산수리과학관을 건립, 기증해 순수과학 발전 및 후학양성에도 힘써왔다. 도서 벽지 소규모 학교에 수학의 정성을 기증하고 장학금도 지원해 왔다.조정남 이사장은 1966년 SK 전신인 유공에 입사해 SK텔레콤 대표이사 부회장까지 역임하는 등 우리나라 종보통신 발전을 위해 공헌해 왔다. 전북인 모임인 신지식사회네트워크에 사재 1억원을 기부, (사) 신지식장학회를 설립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전북출신 학생을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2016년에는 전라북도 출향 인사들의 모임인 전사들(전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재탄생토록 지원하는 등 전라북도 및 전북 향우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시상식은 내달 1일 오후 5시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재경전라북도 도민회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열린다.새전북신문 서울=강영희기자
&nbsp
■ 강영희 기자 기자의 최근기사
2019. 12. 31
-
재경전북도민회, 제16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자 발표
재경전북도민회, 제16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자 발표 홍성대 상산학원 이사장·조정남 전 SK텔레콤 부회장 선정 홍성대 상산학원 이사장과 조정남 전 SK텔레콤 부회장(사)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는 제16회 ‘자랑스런 전북인 상’ 수상자로 홍성대(82·교육부문) 상산학원 이사장과 조정남(78·사회부문) 전 SK텔레콤 부회장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자랑스런 전북인상은 재경전북도민회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각 분야에서 혁혁한 공적을 쌓아 지역은 물론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해 도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킨 출향 인사를 선정, 수상한다. 홍 이사장은 지난 1966년 ‘수학의 정석’을 저술해 수학교육 발전은 물론 국민교육 향상 및 한국 수학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또 1980년에 사재를 출연해 상산고등학교를 설립한 후 현재까지 1만7000여 명의 인재를 양성·배출하는 등 전북도 및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조 전 부회장은 1966년 SK의 전신인 유공에 입사한 후 2008년 SK텔레콤 대표이사 부회장에서 물러날 때까지 국내 정보통신(IT)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퇴임 후에는 사재 1억 원을 쾌척해 ‘(사)신지식장학회’ 설립 기초를 마련하는 등 지역 인재양성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시상식은 내년 1월 6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전북일보(회장 서창훈)와 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삼수회(회장 김현미)가 공동 주최하는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김준호다른기사 보기 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2019. 12. 31
-
재경전북도민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상’ 수상자 선정
(사)재경전북도민회는 제16회 ‘자랑스러운 전북인상’에 홍성대 상산고 이사장(교육부문)과 조정남 신지식장학회 이사장(사회부문)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전북인상’은 재경전북도민회가 매년 각 분야에서 혁혁한 공적을 쌓아 지역은 물론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등 도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킨 출향 인사를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홍성대 이사장은 정읍 출신으로 1966년 “‘수학의 정석’을 저술해 수학교육의 발전·국민교육 향상 및 한국 수학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사재를 출연해 1980년 상산고등학교를 설립한 후 2003년 자립형 사립학교로 전환, 개교 이래 1만7천여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배출하는 등 전라북도뿐만 아니라 국가발전에 기여했다. 조정남 이사장은 전주 출신으로 1966년 유공(현 SK)에 사원으로 입사해 SK텔레콤 대표이사 부회장까지 역임하는 동안 우리나라 정보통신(IT)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평가다. 특히 전북인의 모임인 ‘신지식사회네트워크’에 사재 1억원을 기부해 ‘(사)신지식장학회’를 설립, 경제적으로 어려운 전북출신 학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북도민회는 내년 1월6일 오후 5시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재경전라북도민회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청와대=이태영 기자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2019. 12. 31
-
재경전북도민회, 제16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자 발표
(사)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는 제16회 ‘자랑스런 전북인 상’ 수상자로 홍성대(82·교육부문) 상산학원 이사장과 조정남(78·사회부문) 전 SK텔레콤 부회장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자랑스런 전북인상은 재경전북도민회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각 분야에서 혁혁한 공적을 쌓아 지역은 물론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해 도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킨 출향 인사를 선정, 수상한다.홍 이사장은 지난 1966년 ‘수학의 정석’을 저술해 수학교육 발전은 물론 국민교육 향상 및 한국 수학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또 1980년에 사재를 출연해 상산고등학교를 설립한 후 현재까지 1만7000여 명의 인재를 양성·배출하는 등 전북도 및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조 전 부회장은 1966년 SK의 전신인 유공에 입사한 후 2008년 SK텔레콤 대표이사 부회장에서 물러날 때까지 국내 정보통신(IT)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퇴임 후에는 사재 1억 원을 쾌척해 ‘(사)신지식장학회’ 설립 기초를 마련하는 등 지역 인재양성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시상식은 내년 1월 6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전북일보(회장 서창훈)와 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삼수회(회장 김현미)가 공동 주최하는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열린다.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2019. 12. 31
-
전북 재경도민회-도의회 행자위, 고향인재육성 간담회
전라북도 재경도민회(회장 김홍국)와 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국주영은)는 지난 15일 서울 신사동 하림타워에서 지역 인재발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도민회는 전북 출신 인재를 발굴해 데이타베이스화하고, 이들에 대한 고용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김흥국 회장은 “전라북도 출신 인재들을 발굴해 지역발전을 위한 밑거름을 다지겠다”며 “본사에 콜센타를 설립한 뒤 지역 출신 200명 정도를 고용할 것이다”고 말했다.국주영은 위원장은 “국내 30대 그룹에 하림이 있다는 게 전북인으로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서 전북인들을 더 많이 고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재경전북도민회 소속으로는 김홍국 도민회장과 장기철 상임부회장, 박종길 부회장, 장길영 부회장, 조광제 부회장, 김대훈 사무총장, 김상희 여성위원장, 이관식 시군사무처장협의회장이 참석했고, 도의회 행자위에서는 국주영은 위원장, 김대중 위원, 김기영 위원, 김이재 위원, 문승우 위원, 문병억 행정자치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도청에서는 신현승 자치행정국장, 김성관 자치행정과장, 이광기 전라북도 서울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2019.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