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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출신 홍상규 회장) 예물 및 하이 주얼리 전문 기업 ㈜젬브로스의 고객 서비스 실천
연말을 앞두고 젬브로스 지오로에서 2019 총결산 GRAND BLACK SALE을 논현동 본사에서 이달 28일(토)까지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여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벤트로 2019년을 장식하는 마지막 대형 세일이다. 그 동안 출시된 파인주얼리, 웨딩주얼리, 패션 주얼리 모든 제품들 5000 여가지를 대방출해 최대 60% 할인된 가격을 선보인다. 화려한 볼거리와 착한 가격으로 고객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특히 일부 인기 제품에 대해서는 고객 감사 차원으로 특가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세일 초반부터 품절대란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행사기간 내에 오시면 고객님들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Thank You Gift와 구경만 하셔도 드리는 무료 사은품 등 쏟아지는 선물 혜택을 받아 보실 수 있고, 매주 목요일 11시마다 응모하신 분들께 럭키드로우에 당첨되는 행운도 선사한다.또한 젬브로스 지오로 본사 1F에 새롭게 오픈한 프리미엄 갤러리(Premium Gallery)에서 전시하고 있는 “세계의 궁전 주얼리” 를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다. 세계 7개국의 유명한 궁전 건축도 감상하시고 고귀한 젬브로스 하이 주얼리 컬렉션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젬브로스 대표 홍상규 회장은 “젬브로스 지오로가 지난 40여년간 꾸준히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고객들의 큰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 라며, “늘 잊지 않고 지지해주는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세일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그리고 2020년 새해에는 새로운 신상품 출시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여 좀 더 발전된 젬브로스 지오로의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젬브로스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 = 이민영 기자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2020. 01.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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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출신 유태호 대표) HS케미칼, 군산 국가산단에1000억원 투자
전북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희성그룹(회장 유희권)이 최근 계열사인 (주)HS케미칼(대표 유태호)을 통해 군산 국가산업단지에 향후 3년간 100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주)HS케미칼에 따르면 희성그룹은 애초 경북 경주시 안강산단에 친환경 농자재 생산시설 설립계획을 세우고 연구, 시설, 생산 등의 분야에 투자하려 했었다. 그러나 지난 6월 중순 전북도 관계자를 만나 투자 유치 요청과 함께 전북도의 미래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군산산단으로 투자키로 전격 선회했다.당시 전북도는 민선 7기 들어 농업과 식품을 기반으로 하는 농생명산업, 미래신사업으로 탄소산업, 자동차 농기계를 포함한 융복합산업, 자율주행차 등을 포함한 신산업 등 도정의 핵심방향을 수립한 상태였고 이에 대한 내용을 희성그룹측에 자세히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희성그룹은 계열사인 HS케미칼이 군산산단에 투자할 경우 지역내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 미래의 먹거리 산업인 친환경 스마트 농업, 식자재, 농자재, 푸드산업, 바이오산업 등 관련 분야에 대해 그룹사가 함께 협업을 하게 된다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군산산단 투자를 결정했다.HS케미칼은 군산산단 부지 1만6529㎡를 확보하고 향후 본격적인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전주 태생인 (주)HS케미칼 유태호 대표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H라인 구축사업이 전개되면 군산산단의 전망이 매우 밝을 뿐 아니라 한반도 신경제 구상과 맞물려 군산산단 투자가 미래를 여는 투자가 될 것이다.”며 “특히 인간중심, 투명경영, 사회기여 등 그룹의 3대 경영 방향에도 부합하게 돼 경주 대신 군산에 신규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강현규 기자>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2020. 01.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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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김홍국 전북도민회장 “출향도민 힘 모아 전북 자존 찾겠다”
지난해 성남시를 시작으로 진행된 경기도지역 기초단체와 인천광역시의 전북 도민회 창립이 도민의 관심을 한껏 끌어올렸다.오랫동안 호남 향우회에 묶여 있던 전북이 ‘전북’의 독자 브랜드로 홀로 서면서 전북의 자존감 회복 운동의 원년으로 기록됐다. 지금까지 경기도 성남시, 구리시, 고양시, 김포, 파주, 의정부, 남양주, 포천, 광주, 안산, 시흥, 부천, 군포시 등 11개 지역에서 전북 도민회 창립이 진행되는 등 경기도에 전북 바람이 불었다. 낙후와 패배의식으로 젖어있던 전북이 전북 재경도민회의 인식의 대전환으로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는 것이다. 재계 24위의 하림의 성공신화를 창조한 김홍국 회장의 ‘실사구시’의 철학이 재경 전북 도민회에 스며들고 있다. 실제 김 회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경제문제가 화두가 되면서 정치권내 주요 인사들의 ‘경제 가정교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의 실사구시 철학은 1970년대 중국의 덩샤오핑 흑묘백묘(黑猫白猫)론과 맞닿으면서 전북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것 처럼 전북 발전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이 김 회장의 생각이다. 지난해 재경 도민회장 취임후 전북 도민과 고향을 떠난 출향인사들과의 벽을 허물기 작업에 나선 것이 전북 발전의 첫 작업이다.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전북도민회 창립에 송하진 전북지사와 전북 출신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전북 출향인사 인명 데이터베이스 작업 등 전북 발전을 위한 많은 일들을 전북도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북에서 생활하든 서울, 경기, 부산 등 타지역에서 살든 상관없이 ‘전북’이라는 용광로에 전북의 단합된 힘을 모두 녹여내 전북 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생각때문이다. 재경 전북도민회장을 맡아 달라는 수차례 요구를 완곡히 거절했던 김홍국 회장은 “전북 발전의 적임자인지 잘 할 수 있는지를 수 없이 고민했다”라며 “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도민회를 맡았다”라고 말했다. 김 회장의 도민회 역할은 크게 3가지 방향으로 집약된다.전북 도민의 자존감 회복과 전북의 역량 강화, 전북 등 지방 발전을 위한 법적 토대 마련이다.도민회장 취임 후 김 회장의 첫 일정은 전북 도민의 자존감 회복 이었다.김 회장은 “전북에서 1년동안 납부하는 세금은 대한민국 전체의 1%도 되지 않고 전남·광주의 1/6 수준에 불과하다”라며 “도민 대다수가 낙후 전북에 슬퍼하고 전북인으로 자존감을 갖지 못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김 회장은 서울, 경기 전북 출향인사 350만 명과 부산 등 서울, 경기 지역이 아닌 타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전북인 600만 명을 한데 묶는 작업을 시작했다. 재경 전북도민회를 중앙회로 이름을 바꾸고 동문회 등 전북 인사들이 개별적으로 진행되는 모임을 전북 도민회와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했다. 전북을 떠나 있는 서울, 경기 수도권지역 350만 명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 나가 있는 전북 출향인사 600만 명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전북 네트워크’의 거대한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이다. 김 회장은 “전북 출신 중 학계, 재계, 정치권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훌륭한 사람이 많다는데 깜짝 놀랐다”라며 “전북을 떠난 600만 명의 출향인사들의 힘을 전북 발전에 응집 시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북이 고향인 재경출신 국회의원 30여 명을 찾아 나서고 그동안 알려져 있지 않던 전북 출신 재계 인사들을 전북 도민회로 불러 모았다. 김 회장의 전북 도민회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 작업은 출향 인사들의 전북에 대한 관심도를 불러왔고 모래알 처럼 흩어졌던 전북인들의 유대관계도 한층 깊어졌다. 인구 180만 명의 벽이 허물어진 전북의 현실에서 전북의 출향 인사들의 역할은 전북의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전북의 국회의원 10명과 전북을 떠나 타지역에서 당선된 국회의원을 모두 합치면 거대한 힘이 된다”라며 “도민회는 밖에 나가 있는 전북 출향인사들이 전북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 도민회장 임기 3년 중 1년을 보낸 김 회장은 이제 전북 출향인사 600만 명의 도민회가 한 단계 상승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처럼 도민회가 특정 개인의 역량에 따라 부침이 거듭되면 앞으로 도민회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 김 회장의 판단이다.전북 재경도민회가 출향 인사들의 친목단체의 성격을 벗어나 도민회 운영의 시스템화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전북 발전의 한축을 담당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것이 김 회장의 바람이다. 지난해 정부의 협조로 전북 재경도민회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정 기부금 단체’로 지정된 것은 도민회 운영의 시스템화 작업의 첫 작품이다.도민회가 지정 기부금 단체로 지정되면서 기업으로 부터 기부금을 받을 수 있게돼 도민회 운영이 기업처럼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됐다.특히 과거 도민회장의 지원에 따라 운영된 도민회가 기부금을 받게 되면서 도민회 활동도 능동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민회의 홈페이지 작업과 상근부회장 제도를 두어 장기철 부회장을 영입한 것도 전북 도민회의 공격적 운영을 위한 것이다. 김 회장은 이제 전북을 포함해 서울과 지방의 균형발전을 위한 국회 차원의 법안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지방 소멸 대응 특별법 제정 토론회를 열고 올해에는 특별법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생각이다. 김 회장은 “지방 발전에 영남, 호남이 따로 있을 수 없다”라며 “대구, 영남권 도민회 등 타지역 도민회와 협의해 특별법을 반드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은 전북 도민회 장기철 부회장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여야 의원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시민회(향우회) 창립으로 전북 14개 재경 향우회 창립의 완전체를 실현한 김 회장은 동북아 시대에 전북의 밝은 미래를 전망했다. 그동안 전주는 14개 시·군 중 유일하게 재경 향우회가 없어 학교 동문회 중심으로 전북 출신인사들이 모임을 가져왔다. 김 회장은 “새만금 사업은 전북이 동북아 시대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라며 “호남의 면적에 불과한 네덜란드가 성공을 전북이 넘어설 수 있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김 회장은 새해에는 전북 도민 모두가 소극적인 사고를 벗어나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으로 전북 발전에 힘을 합쳐 나갈 것을 당부했다. 서울=전형남 기자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2020.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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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전북 출신 측면 수비수 명준재 영입
수원삼성이 전북현대의 측면 수비수 명준재를 영입해 수비보강에 나섰다.수원은 2일 "명준재와의 이적에 전북과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동명초등학교 재학 중인 2006년 제 19회 차범근 축구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는 명준재는 보인고등학교-고려대학교를 거쳐 2016년 전북에서 프로데뷔를 했다.이후 서울이랜드, 인천 등에서 윙어와 측면 수비수 포지션을 오가며 5시즌 동안 42경기에 출전, 5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기량이 검증된 멀티 자원이다.명준재는 메디컬 테스트를 모두 마쳤으며 3일부터 시작하는 수원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출처 news1 ddakbom@news1.kr
2020.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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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출신 국기원장 탄생...최영열 당선
전북 김제 출신인 최영열 전 원장대행이 국기원 원장에 선출됐다.특히 최 원장의 당선은 사상 첫 국기원장 선거라는 점에서 기쁨이 배가됐다.서울 국기원 중앙경기장에서 11일 열린 국기원장 선거에서 최영열 전 원장대행은 결선투표 끝에 오노균 전 대전시 태권도협회장을 누르고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임기는 3년이다.총 74명 선거인중 외국인 등 62명이 참석해 치러진 1차 투표에서 최 후보가 29표, 오 후보가 28표를 얻었으며 김현성 전 국기원 연수원장은 4표에 그쳤다. 1표는 무효였다.이어진 2차 투표에서도 최 후보가 31표를 획득, 30표를 얻은 오 후보를 한 표 차로 따돌리고 선출됐다.최영열 국기원 원장은 “빛나는 국기원을 위해 태권도인들이 한마음 한뜻이 돼 열심히 한다면 발전이 훨씬 앞당겨질 것”이라며 “제가 가진 비전이나 개혁을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이뤄나가겠다“고 역설했다.김제 출신으로 전주고와 경희대를 졸업한 최 원장은 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1981년부터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과장과 체육대학장 등을 역임했다.출처 : 뉴스인전북(Newsin Jeounbuk)(http://www.newsinjb.com)
2020. 0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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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아나운서-대기업 쇼호스트
[서울와이어 최지성 기자] LG 트윈스 야구 선수 오지환과 쇼호스트 김영은이 악플에 칼을 빼든 가운데, 김영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89년생인 김영은은 2011년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2014년 광주 MBC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어 2017년부터 대기업 계열 홈쇼핑에 입사해 쇼호스트로 활약했다.김영은은 단발 머리에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인상적이다.한편 김영은은 SNS에 “도를 넘는 댓글은 선수(남편)도 가족도 아프게 한다”며 “자료를 모아 소송을 준비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한 일”이라며 “사회적 이슈도 있고 참는게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고 밝혔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2020. 01.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