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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똘똘한 한 채"...'제1회 JB생활경제 포럼' 성황리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포럼 마련김학렬 스마트튜브 소장·이종열 국제교육교류협회장 강연곽영길 도민회장 "화려했던 전북의 영화 찾기 위한 첫걸음"7일 오후 서초구 방배동 전북장학숙 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JB생활경제포럼'에서 곽영길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7.07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이번 정부에서 부동산 규제는 계속될 겁니다. 지금은 실거주 목적으로 자신의 경제력 범위 안에서 똘똘한 한 채를 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사)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회장 곽영길·이하 도민회 중앙회)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장학숙 회의실에서 ‘제1회 JB생활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곽영길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장, 김덕룡 명예회장과 신상훈 고문, 김귀순·강신숙 부회장, 성흥수·유인수·김방모 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김학렬 스마트큐브 소장이 7일 오후 서초구 방배동 전북장학숙 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JB생활경제포럼'에서 '2025~2026년 한국 부동산 시장의 전망과 재태크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25.07.07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부 강연에서는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이 '대한민국 부동산 성공 방정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 소장은 2025~2026년 국내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소개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의 가치평가와 선택방법, 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 지역별 부동산 시장의 특징과 투자 전략 등 실질적인 재테크 방향을 제시했다. 똘똘한 한 채 전략을 강조한 김 소장은 “지방에도 상급지나 상가 상품이 있다”며 “단기적인 등락에 신경 쓰지 말고 10~20년 후에 더 올라갈 수 있는 부동산을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종열 국제교육교류협회 회장이 7일 오후 서초구 방배동 전북장학숙 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JB생활경제포럼'에서 '미래세대의 유학 성공 방정식 - 미국 명문대 유학과 미국 시장에서 성공하는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25.07.07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어 2부에서는 이종열 국제교육교류협회장이 ‘미래세대의 유학 성공 방정식’이란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이 회장은 미국 유학의 실질적인 준비 과정과 전략을 설명하면서 자녀 세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현실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곽영길 도민회장은 “포럼은 출향인들 간의 네트워킹 구축과 출향 전북인들의 부자되는 방법 공유 등을 통해 과거 화려했던 전북의 영화를 찾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포럼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민회 중앙회는 도민과 출향 인사 간의 유대 강화를 통해 전북 발전에 기여하는 실천적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곽영길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장이 7일 오후 서초구 방배동 전북장학숙 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JB생활경제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7.07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출처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50707200951517​이미지 확대 ​​  이미지 확대 ​​ 2025. 07. 08
  • 전북도민회중앙회, 내달 7일 '제1회 JB생활포럼' 개최  전북도민회중앙회, 내달 7일 '제1회 JB생활포럼' 개최 신임 집행부 꾸리고 공동체 발전 사업 적극 추진(사)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회장 곽영길, 이하 도민회중앙회)가  신임 집행부를 인선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상생을 위한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도민회중앙회는 30일 △총무부회장 김대훈(전 전북도민회 사무총장)  △운영부회장 조용태(법무법인 화우 고문) △사회·봉사부회장 소병문(썬전자산업 대표) △대외협력부회장 이옥형(에이치엠케이홀딩스 감사) △사법행정부회장 이인열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홍보부회장 김규동(법무법인 메리트 변호사)을 선임했다. 또 신임 사무처장에는 박해정 총무과장이 승진 임명됐다. 임기 시작은 7월1일부터다. 새 진용을 꾸린 도민회중앙회는 다음 달 7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전북서울장학숙에서 '제1회 JB생활경제포럼'을 개최한다. 첫 번째 생활포럼에서는 '대한민국 부동산 성공 방정식'(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과 '미래세대의 유학 성공 방정식'(이종열 국제교육교류협회 회장)을 주제로 진행된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2025. 06. 30
  • 전북특별자치도민회 중앙회, 대선 7대 핵심정책 공약 제안   곽영길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회장  각 정당과 후보, 하계올림픽 유치 등 미래·비전 담은 지역현안  전북특별자치도민회 중앙회(회장 곽영길, ‘도민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토 균형성장을 위한 전략 비전으로서 전북 7대 핵심 정책 공약을 각 대선 후보자에게 공식 건의했다.  이 제안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전북이 국가 신성장 동력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수도권 일극체제에서 탈피한 국토 균형발전과 진정한 국가통합의 모델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청사진을 담고 있다.  도민회는 520만 전북도민(출향350만, 전북170만) 지방통합상생 TF팀 (공동위원장 : 유 균, 양영두, 정운천)에서 이 건의문을 작성했다.  이들은 거시적 관점에서 7대 핵심 공약을 정립하고, 이를 통해 국가 차원의 전략적 투자와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건의사항으로 1)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 성공 지원과 인프라 확충과 지방분산형 올림픽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2) ‘대한민국의 새만금’ 완성과 국가 미래성장 동력의 전략적 구축, 3) ‘주민 중심의 자치행정’ 구현을 위한 전주-완주 통합 지원과 자치분권 시대의 모범사례 창출, 4) 전북 미래전략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첨단 기술 기반의 산업 생태계 구축,  또한, 5) 웰니스 관광도시 조성과 자연과 문화가 조화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 6) 전북특화 농생명산업지구 지정과 지역특성 기반의 고부가가치 농업 클러스터 구축, 7)글로벌 농식품산업단지 조성 및 스마트 농생명 혁신특구 구축과 국가 식량 안보의 전략적 거점 확립 등이다. 이민영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5930)​  2025. 05. 27
  • 대선 후보에 7대 공약 제  전북도민회 "전북을 국가 성장축으로"...대선 후보에 7대 공약 제안 김준호  웹승인 2025-05-22 18:46  수정 2025-05-22 18:46 댓글 0전북 7대 핵심공약 마련..."350만 출향민과 170만 도민 염원 담아"곽회장 "지역개발 요구 아닌 국가균형발전 위한 전략적 투자 요청" 곽영길 전북특별자치도민회 중앙회장.전북특별자치도민회 중앙회(이하 도민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전략을 담은 '전북 7대 핵심공약'을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각 당의 대선 후보에게 공식 건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약은 도민회 '전북발전과 지방통합 상생 TF'(공동위원장 유균, 양영두, 정운천 상임고문)가 작성한 것으로, 전북을 국가 신성장 동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기 위한 전략을 담고 있다.7대 핵심 공약은 △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 성공 지원과 인프라 확충 △'대한민국의 새만금' 완성 △전주-완주 통합 지원 △미래전략산업 체계적 육성 △웰니스 관광도시 조성 △전북 특화 농생명산업지구 지정 △글로벌 농식품산업단지 조성 및 스마트 농생명 혁신특구 구축이다.먼저, 도민회는 전북 중심의 ‘지방도시 연대 전략(K-연대)’을 통해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지원하는 한편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전주-대구 고속도로, 전주-김천 철도, 완주-세종 고속도로 등 접근성 강화를 위한 핵심 SOC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제안했다.이어 새만금특별회계 설치, 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및 적기 개항, 제2국가산단 조성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새만금을 국가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통한 거버넌스 체계 정비로 새만금 지역 내 관할권 갈등을 해소, 사업의 효율적 추진은 물론 지역 통합의 단초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자치분권 모범사례로 '전주-완주 통합' 지원과 통합특례시 출범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 강화, 청사 건립 지원 확대 등 구체적 행·재정 지원 방안도 제시했다.이와 함께 도민회는 탄소 등 첨단소재, K-방산 허브 구축, 바이오•농생명 등 전북의 강점을 살린 신성장산업 기반 구축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새만금 국가정원과 백두대간 약용식물 단지, 전주 K-레이크, 남원 스포츠훈련원 등 휴양과 힐링이 동시에 가능한 복합 관광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더불어 순창 미생물 산업, 군산 주류 산업, 진안 홍삼 한방산업, 장수 한우, 임실 낙농산 산업 등 각 지역의 특화 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농업 클러스터 육성과 새만금을 네덜란드 ‘푸드밸리’에 준하는 글로벌 농식품 허브로 육성하고, 스마트팜 클러스터와 농식품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청했다.이 외에도 새만금 MICE•관광산업 복합기지, 탄소•수소 기반 청정에너지 산업벨트, 국민연금 기금 활용 창업•농생명 전문 금융산업단지, 동학혁명기념관을 중심으로 한 역사특화단지, 새만금-전주-대구-포항 고속도로 조기 완공, 전주-진안-무주-장수-김천 산악 관광철도 개설 등 다층적이고 유기적인 발전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도민회 곽영길 회장은 "이번 7대 공약은 350만 출향민과 170만 도민의 염원을 담은 것"이라며 "단순 지역개발 요구가 아닌,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적 투자 요청"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번 제안이 차기 정부의 국정 과제로 채택되어 실질적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향후 각 정당 및 대선 캠프와의 소통과 정책 협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 05. 23
  • 도민회 정치적 중립 선언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정치적 중립 선언 8일 선언문 발표 "모든 정치적 사안에 엄정 중립 지킬 것"곽영길 회장 "본래의 도민회 설립 정신에 충실할 것"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곽영길 회장전북 출향인들의 대표 단체인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회장 곽영길•이하 도민회)는 8일 오는 6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모든 정치적 사안에 대해 엄정한 중립을 지키겠다"며 정치적 중립을 선언했다.도민회는 이날 발표한 선언문을 통해 "도민회는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출향인 단체"라며 "정치적 이념이나 정당과 무관하게 모든 회원이 평등하고 존중받는 공동체를 지향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러한 정신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도민회는 선언문에서 △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에 대한 지지 및 비난 금지 △ 도민회 명의의 정치적 활동 금지 △ 회원 개인의 정치적 의사 존중 △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 기여 등을 기본 원칙으로 제시했다.그러면서 이같은 원칙을 위반 할 경우에는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정치적 중립 선언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단체와 지역 출신 단체들의 정치적 개입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출향인 단체로서 자율성과 공정성을 유지하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도민회 곽영길 회장은 "도민회는 앞으로도 본래의 목적과 설립 정신에 충실할 것"이라며 "정치적 중립성을 철저히 지켜 모든 회원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김준호kimjh@jjan.kr  2025. 05. 09
  • "얌전한 전북, 이제 승부수 던져야”…곽영길 회장, 글로벌 시대 전북의 진로 제시  "얌전한 전북, 이제 승부수 던져야”…곽영길 회장, 글로벌 시대 전북의 진로 제시 이종호  웹승인 2025-04-09 16:04  수정 2025-04-09 16:06 댓글 1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3강, 재경전북도민회 곽영길 회장 강연“사농공상 아닌 상공농사로 패러다임 전환해야”“새만금이 기회…글로벌 감각으로 투자 이끌어야” 8일 재경 전북도민회 곽영길 회장이 전북일보 2층 공자 아카데미에서 화화관에서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4강 강연에서 글로벌 시대 전북의 진로를 제시하는 강연을 펼치고 있다.“전북이 잘 살던 시절은 지나갔다. 이제는 사농공상(士農工商)이 아닌 상공농사의 시대로 가야 한다”곽영길 재경 전북도민회 중앙회 회장은 8일 열린 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강연에서 전북의 미래를 위한 통렬한 성찰과 제언을 쏟아냈다.곽 회장은 이날 전북일보 2층 공자 아카데미에서 화화관에서 열린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3강 강연에서 “전북은 정신적으로 대접받지 못하고 있다”며 “전북특별자치도라는 명칭조차 ‘오죽 못 살면 특별하게 자치하느냐’는 자조적 인식이 있다”고 직언했다. 그는 “과거 정읍이 단독정부 수립 선언지였고, 전북은 해방 이후 국가 기틀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하면서도, 지금 전북은 '폭망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 원인으로는 전통적 선비정신과 사농공상적 질서에 갇혀 상공업 진흥에 소홀했던 구조적 문제를 꼽았다.곽 회장은 “지금은 상공농사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라며 “실패와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말고 전북이 실리콘밸리처럼 도전정신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북이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될 수 있었던 데에는 김관영 지사의 솔선수범, 그리고 전북 출신 인맥들의 헌신이 있었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새만금을 전북의 최대 기회로 꼽았다. “글로벌 방산업체들이 주목하고 있으며, 드론·미사일·탱크 시험에 최적화된 지형”이라며 “중국 관광객 유치만 잘해도 새만금공항은 성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교육의 중요성도 재차 강조했다. “손흥민이 서울대를 나왔나? 전북은 창업과 과학기술 연구로 비전을 세워야 한다”며 “아이들에게는 정직과 열정을 심는 정열주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끝으로 “인생의 성공은 정직과 열정, 그리고 철학에 있다”며 “전북이 사라진 철학을 되찾고 행동하고 도전하는 지역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호lee7296@naver.com   2025. 0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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