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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전북도민회-----전북도의회 고향 인재육성 간담회 전북 재경도민회-도의회 행자위, 고향인재육성 간담회 김세희 승인 2019.03.17 19:45 댓글 0 [사람들]전체기사 결혼 부음 알림 개업 인사 전북일보 알림 일과 사람 본사손님 이전 굿모닝 생활영어 15일 서울 신사동 하림타워서 전라북도 재경도민회(회장 김홍국)와 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국주영은)는 지난 15일 서울 신사동 하림타워에서 지역 인재발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도민회는 전북 출신 인재를 발굴해 데이타베이스화하고, 이들에 대한 고용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김흥국 회장은 “전라북도 출신 인재들을 발굴해 지역발전을 위한 밑거름을 다지겠다”며 “본사에 콜센타를 설립한 뒤 지역 출신 200명 정도를 고용할 것이다”고 말했다.국주영은 위원장은 “국내 30대 그룹에 하림이 있다는 게 전북인으로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서 전북인들을 더 많이 고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재경전북도민회 소속으로는 김홍국 도민회장과 장기철 상임부회장, 박종길 부회장, 장길영 부회장, 조광제 부회장, 김대훈 사무총장, 김상희 여성위원장, 이관식 시군사무처장협의회장이 참석했고, 도의회 행자위에서는 국주영은 위원장, 김대중 위원, 김기영 위원, 김이재 위원, 문승우 위원, 문병억 행정자치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도청에서는 신현승 자치행정국장, 김성관 자치행정과장, 이광기 전라북도 서울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김세희다른기사 보기  2020. 03. 17
  • ‘전북 인물 르네상스 시대’ 개막 ‘전북 인물 르네상스 시대’ 개막 기고 승인 2020.02.12 19:58​ 장기철 전북도민회 상근부회장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4관왕 수상 낭보와 신종 코로라 바이러스 뉴스가 모든 뉴스를 삼키고 있는 데도 한 켠에서는 TV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에서 소환한 시간여행자 가수 ‘양준일 신드롬’이 잔잔하게 이어지고 있다. 그는 30년 전 그 시절 한국 사회의 차별과 혐오의 희생자였다. 미국 교포였던 그는 영어 가사를 많이 쓰고 젠더리스 패션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기괴한 춤을 추는 낯선 가수였다. 그는 시대를 앞서갔다는 이유로 꽃을 피우질 못하고 다시 미국으로 건너갔다. 1980년대 전두환 정권 시절,나는 KBS 기자 시험에 합격해 서울 여의도에 입성했다. 세상 물정 잘 모르는 전라도 촌놈이 여의도와 가까운 신길동 쪽방촌에 방 한 칸을 얻으러 갔다가 호된 서울 신고식을 치렀다. “집 주인 아주머니는 전라도 출신이라 방을 줄 수 없단다.” 상경하자마자 말로만 듣던 전라도 차별과 멸시와 맞닥뜨렸다. 직장은 물론 서울 주류 사회의 편견과 차별 심지어 혐오,고단한 서울 생활의 서곡이었다. 요즘 TV를 켜면 실로 격세지감을 느낀다. 시간여행자 양준일이 소환된 것처럼 전북인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안의 정세균 국무총리를 필두로 고창이 고향인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정읍이 시댁인 추미애 법무장관, 정읍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군산의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 국무위원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검찰 권력의 핵심인 ‘검찰의 빅4’중 3명이 전북 출신이다. 이성윤 서울 중앙 지검장은 고창, 조남관 법무부 검찰국장은 전주, 심재철 반부패강력부장이 완주 출신이다. 윤석렬 검찰과 ‘강대강’으로 부딪혀 화제의 인물이 되고 있는 강골 최강욱 청와대 공직비서관도 남원 출신이고, 김명준 서울 지방 국세청장은 전주, 이준오 중부 지방 국세청장은 고창 출신이다. 여기에 패스트트랙의 주역인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전북의 며느리이고, 대권후보 적합도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문희상 국회의장 그리고 전북은행의 새로운 신화를 쓰고 있는 JB지주의 김기홍 회장이 전북의 사위이다. 우리 고장 출신들이 이렇게 전면에 등장해 한국 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본 적이 일찍이 있었던가? 바야흐로 ‘전북의 르네상스’가 열렸다. 해방정국을 주도했던 인촌 김성수 선생과 가인 김병로 선생, 근촌 백관수 선생 및 백봉 신사상의 주인공인 백봉 라용균 전 국회 부의장, 조한백 의원 등 기라성 같은 인물이 즐비했던 그 때 그 시절을 능가하는 그림이다. 그러나 전북의 경제 인맥 지도는 아직도 빈약하기 짝이 없다. 최근 30대 대기업군에 들어간 하림 그룹을 빼고는 이렇다할 기업이 눈에 띄질 않고 있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4,50대 창의적 기업인들이 커가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웅진코웨를 인수한 글로벌 게임시장의 승부사 방준혁 ‘넷마블 게임즈’ 의장, 통신 네트워크 솔류션계의 강자 ‘다산네트웍’의 남민우 회장, 방탄소년단 즉 ‘BTS’를 세계적 아티스트 그룹으로 키워낸 방시혁 ‘빅 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 사업영역을 IT에서 바이오로 넓혀 융복합 기업시대를 열고 있는 ‘㈜인스코비’의 유인수 대표, ‘웹젠’ 이사회 의장으로 흑수저 성공 신화를 일군 김병관 국회의원, 한국토지신탁을 인수해 부동산 디벨로퍼로 속도를 내고 있는 차정훈 회장과 ‘동부건설’의 허상희 대표이사 등이 그들이다. 한국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이들의 성공 여부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는 것이다. /장기철 전북도민회 상근부회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2020. 02. 20
  • 경기 북부 전북도민회 창립…“고향 발전에 노력” 전북도는 17일 경기 고양, 파주, 김포, 남양주, 의정부에 거주하는 전북 출신 출향민이 모여 경기 북부 전북도민회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고양시 베네치아 웨딩홀에서 열린 총회는 송하진 도지사와 심상정 국회의원, 김홍국 재경전북도민회장 등 도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창립과 함께 경기 북부 전북도민회 초대 회장으로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이 취임했다. 이왕준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경기 북부 전북도민회 창립이라는 첫발을 디뎠다”며 “지역 사회와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대도약을 향해 비상하는 고향을 위해 날개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출향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ljm1927@news1.kr   2020. 02. 02
  • 경기 북부에도 '전북도민회' 설립됐다  경기북부 지역에 터전을 잡고 살아가는 출향 전북인들이 새로운 ‘도민회’를 결성했다.이들은 지난 17일 경기 고양시 소재 베네치아 웨딩홀에서 (사)재경 전북도민회 김홍국 회장(하림그룹 회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심상정 정의당 대표를 비롯해 출향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전북도민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경기북부 전북도민회는 고양시를 비롯해 파주·김포·의정부·남양주시 등 경기 북부권 5개 시에 거주하는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초대 회장에는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56·전주)이 추대됐다.앞서 전북도민회는 지난 2018년 6월 창립 추진위를 결성한데 이어 지난해 10월 30일 발기인 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을 해 왔다.도민회 김춘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은 경과보고, 5개 지회장 임명, 장학금 전달,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지회장은 고양 정재범, 파주 김민영, 김포 김용익, 의정부 이방형, 남양주 이완석씨이다.이왕준 초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출향 전북도민의 마음을 한 곳으로 결집하고, 전북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조직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경기북부 전북도민회의 창립이라는 감격스런 자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경기북부지역 모든 지역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향우민들의 활동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더불어 “재경 전북도민회와 긴밀한 연결고리를 맺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혜와 힘을 모아 고향 전북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김홍국 재경 도민회장은 격려사에서 “경기북부 도민회는 단일 지역 전북도민회 가운데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의 도민회”라며 “향우들 상호 소통하고 협력해 고향 전북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송하진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첫 걸음을 내디딘 도민회가 더 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출향 전북인의 위상을 더욱 높여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이번 경기북부 전북도민회 창립은 재경 전북도민회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출향 전북인들간 네트워크 확대의 하나로, 재경 도민회는 지난해 성남시를 비롯해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 가운데 17개 시군의 전북 향우회를 결성했다. 나머지는 올 상반기 내에 향우회 결성을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이와는 달리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재경 향우회가 결성되지 않았던 전주시민회는 올 1월 공식 출범했다.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2020. 02. 02
  • 600만 전북인 시대를 연다  600만 전북인 시대를 연다 기고 승인 2020.01.15 19:41 장기철 전북도민회 상근부회장 며칠 후면 설이다. 우리 출향인들은 고향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 이번 설은 정치의 계절이라 정치이야기로 지샐 것이다. 자기가 사는 곳의 국회의원은 누구인 지 잘 몰라도 고향 국회의원은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우리네 타향살이하는 사람들의 정체성이자 소속감이다. 살기 팍팍하고 재미없는 지리한 이 겨울에 우리 전북인에게 낭보가 들린다. 정세균 국무총리 이야기이다. 전북인으로는 6번째 국무총리라지만 정 총리는 이전의 전북 출신 총리와는 격이 다르다. 여러 차례 당 대표와 국회의장을 거쳐 국무총리에 입성한 실세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여야가 극단으로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 정 총리를 다시 정치의 전면으로 불러온 것이다. 정 총리는 멀어져 갔던 대권의 꿈을 지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맞이했다. 우리 전북인에게도 새로운 희망이 생긴 것이다. 우리는 삼부요인중 대법원장과 국회의장은 배출했지만, 대통령을 만들지 못한 안타까움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초대 대법원장을 지냈던 순창 출신의 가인 김병노 선생도 노무현의 정치 스승이었던 정읍의 김원기 전 국회의장도, 집권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정동영의원도 가지 못한 대권의 길이 정 총리에게 활짝 열린 것이다.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라는 말이 실감 나게 하는 요즘이다. 지난 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재경 전북도민회의 주관으로 전북도민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이번 인사회의 캐치프레이즈는 ‘하나 되는 600만 전북인’이었다. 산업화 시대에 뒤처져 있던 우리 전북인이 그동안 움츠려 있었던 게 사실이지만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180만 도민과 420만 출향인들이 단단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전북의 르네상스를 이뤄내자는 소망이 담겨있는 것이다. 정 총리도 다음 날 곤혹스러운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었는데도 이 자리에 참석해 우리는 전북인이라는 정체성과 자긍심을 한껏 고취해 주었다. 신년회에 참석한 많은 분이 우리 전북인이 600만이나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계셨다. 네트워크 부재로 인해 우리의 인식 세계가 전라북도라는 좁은 공간으로만 한정돼 있기 때문에 생긴 ‘부정의 착각’이기에 씁쓸했다. 그렇다. 일제 강점기 때 마지막 인구센서스를 했던 1943년 전북의 인구는 170만 명이었다. 남북한 인구의 총합이 2500만명 시절의 전북의 위상은 6.6%. 남한으로만 따지면 11.5%. 현재 대한민국의 인구가 5200만이니 전북인은 대략 600만 명이 어딘가에 살고 있다는 추산이 나온다. 네트워크로 이어지기만 하면 실로 대단한 인적 파워이다. 1948년 5월 제헌국회 때 국회의원 200명 가운데 전북이 11%인 22명이었다. 이웃 충남의 경우 국회의원이 19명에 불과했다. 72년이 지난 2020년 21대 총선의 전북 지역구는 고작 10명, 반면에 대전, 충남은 18명으로 제헌국회 때의 의석수를 지키고 있다. 이러니 우리 전북인들은 갈수록 작아질 수밖에 없고 자연히 열패감에 휩싸여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20대 국회의 전북 출신 국회의원은 모두 전북 지역구 10명을 포함해 40명. 13.3%로 과거 전북의 위상을 지켜 오고 있다. 밖에 나가서 자리 잡고 성공한 우리 출향인 들이 고향 발전을 위해 일정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만 구축된다면, 다시 말해 600만 전북인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면, 전북은 더 이상 소외지역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변방이 아니라 중심이 될 수 있다. /장기철 전북도민회 상근부회장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2020. 01. 20
  • “호남 속 변방 거부"… 전북 향우회 탈호남 가속 “호남 속 변방 거부"… 전북 향우회 탈호남 가속 (경기북부권 다섯개 시군도 17일 전북도민회 창립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300만 향우 홀로서기 꼬리 “광주 들러리 거부… 고향 발전에 제 목소리 낼 것")   기사 작성:  정성학 기자 - 2020.01.16 20:25 수도권에 사는 전북 출향인들이 잇따라 전북도민회를 창립하겠다고 나서 눈길이다.그동안 한솥밥을 먹어온 광주 전남 중심의 호남향우회와 갈라서는 일종의 홀로서기다. 호남 속 변방을 벗어나 제 목소리를 내겠다는 움직임으로도 해석된다.전북도에 따르면 17일 고양시, 파주시, 김포시, 남양주시, 의정부시 등 경기도 북부권 5개 시에 거주하는 출향인들이 손잡고 경기북부 전북도민회를 창립한다.초대 회장은 전주 출신인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이 추대됐다. 그는 한 때 남원 서남대학교 인수전에도 뛰어들어 지역사회에 잘 알려진 의료계 인사다.앞서 성남시 전북도민회도 지난해 11월 창립식과 함께 단독 출범한 상태다. 같은 달 인천시에 사는 출향인들도 창립식을 갖고 전북도민회 출범 소식을 알려와 주목받았다.군포시 출향인들 또한 빠르면 다음달 전북도민회 창립 총회를 예고하는 등 경기도권 31개 시군 모두 술렁이고 있다는 후문이다.한마디로 탈 호남, 전북 홀로서기가 급속히 확산되는 분위기다. 이는 도내 정·관가에서 시작된 이른바 ‘전북 몫 찾기 운동’과도 맥을 함께하는 것이라 주목된다.도 관계자는 “출향인들 또한 각자의 삶 속에서 상대적으로 인구도 많고 영향력도 큰 광주 전남지역 기세에 밀려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다보니 마치 들러리마냥 소외감이 커지면서 홀로서기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호남권이란 미명아래 고향에 있던 공공기관들이 줄줄이 통폐합돼 광주나 전남으로 넘어가고 있는 공공행정 예속화 문제에 대한 거부감도 큰 것 같다”고 부연했다.그러면서 “서울과 인천에 이어 경기도권까지 탈 호남 움직임이 확산되자 중앙 정·관가 또한 전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하는 분위기”라고 귀띔했다. 예를 들자면 “재경 전북도민회 신년 인사회의 경우 예년 같은면 장·차관급 참석자가 서너명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갑자기 열댓명이 찾아올 정도로 그 위상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했다.이와관련 경기북부 전북도민회 창립식은 17일 오후 고양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 심상정 정의당 대표, 김홍국 재경전북도민회장(하림그룹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을 예약했다.이왕준 초대 회장은 이 자리를 빌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첫발을 떼게 된 도민회가 단결해 지역사회와 고향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피력하겠다는 계획이다.송하진 도지사는 “고향 전북이 대 도약할 수 있도록 출향인들이 큰 날개가 되어줬으면 한다”는 바람을 당부하기로 했다.한편, 전국 곳곳에서 타향살이 하고있는 전북 출신은 약 357만명, 이 가운데 284만명(80%)이 수도권에 거주중인 것으로 추정됐다. 수도권 거주자는 경기도 150만명, 서울시 100만명, 인천시 34만명 순이다. 새전북신문/정성학 기자    2020. 0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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