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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출신 21대 국회의원 한자리 전북 발전 협력 다짐 전북출신 21대 국회의원 한자리 전북 발전 협력 다짐         2020 재경전북도민회 4·15 제 21대 총선에서 금배지를 거머쥔 전북지역 국회의원과 재경 전북출신 국회의원들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했다. 재경전북도민회는 28일 오후 6시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21대 전북지역 및 연고 국회의원 교류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향 전북의 발전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김홍국 재경도민회장과 전북 출신 의원과 전북에 연고가 있는 의원 등 총 34명의 의원이 참석해 ‘전북 사랑’을 다짐했다. 전북도 정무기획과는 간담회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의 전북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준비한 도정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김홍국 도민회장은 인사말에서 “국회의원들께서 도움을 주고, 우리 400만 출향 전북인이 힘을 하나로 모은다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의 위기 극복과 선제적인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김덕룡 민주평통수석부회장과 이선홍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과 함께 400만 출향 전북도민의 마음을 모은 ‘당선 축하’패를 국회의원 모두에게 수여하기도 했다. 특히 김 회장은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이 국회에서 의원입법으로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전북 출신·연고 국회의원들에게 상임위 심의과정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당선의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말과 함께 전북지역 주요현안인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국립감염병연구소(분소) 전북 지정,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지정, 제3금융중심지 지정, 군산조선소 재가동, 국가 중장기종합계획 반영, 균형발전이 전제된 재정분권 추진 등 도정현황을 설명하며 원팀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국 재경전북도민회장,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및 은성수 금융위원장,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민주당 김윤덕(전주갑), 이상직(전주을), 김성주(전주병), 신영대(군산), 김수흥(익산시갑), 윤준병(정읍고창), 이용호(남임순), 이원택(김제부안), 안호영(완진무장) 의원 등 전북 지역구 의원 9명과 안규백(서울 동대문구갑), 박용진(서울 강북구을), 강병원(서울 은평구을), 진성준(서울 강서구을), 이수진(서울 동작구을), 진선미(서울 강동구갑), 홍영표(인천 부평구을), 유동수(인천 계양구갑), 김승원(경기 수원시갑), 임오경(경기 광명시갑), 양기대(경기 광명시을), 한준호(경기 고양시을), 김한정(경기 남양주시을), 이학영(경기 군포시), 김주영(경기 김포시갑),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양경숙(비례대표) 의원, 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인 이종성 조수진 정운천 이용 의원, 정의당 심상정(경기 고양시갑) 대표와 배진교(비례대표) 의원, 열린민주당 최강욱(비례대표) 의원, 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구을) 등 국회의원 34명이 참석했다. 또한 임환 전북도민일보 사장, 류 균 전주시민회장 등 재경시군민회장·사무총장, 박재경 경기인천 전북도민회연합회장 등 경기인천전북도민회장·사무총장, 인천전북도민회 임영배 회장 등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청와대=이태영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 08. 13
  • 송하진 도지사, 제14대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 선출 송하진 도지사, 제14대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 선출 진정한 자치, 실질적 재정분권, 통합적 균형발전 추진‣ 송하진 도지사, 전북 최초 시도지사협의회장 선출‣ 송지사 “진정한 지방정부로서 역할수행을 위한 인사, 조직 등 강력한 자율성과 실질적인 재정분권 확보” 강조[송하진전북도지사(사진_전북도)[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송하진 도지사가 전라북도 최초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송하진 도지사는 6일 오후 영상회의로 개최된 시도지사협의회 제46차 총회에서 제14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시도지사협의회는 시도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지방자치단체의 공동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999년 창립되었으며, 역대 전라북도지사 중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송하진 도지사가 처음이다.송하진 도지사는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 행정자치부 지방분권지원단장을 역임하고, 민선 4~5기 전주시장을 거쳐 민선6~7기 전라북도지사 맡고 있어, 기초와 광역자치단체, 중앙정부를 아우르는 행정경험이 풍부하여 시도지사협의회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는다.또한 행정자치부(現행정안전부) 근무 시절 교부세과장과 지방분권단장을 역임하여 시도지사협의회 최대 현안인 자치분권과 재정분권 해결에도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시도지사협의회는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위해서 자치제도 개선, 재정분권 추진, 균형발전 실현 등 17개 시도의 공동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를 갖고 있다.지방자치법 개정의 경우 시도의 인사, 조직의 자율성 확보와 자치입법권을 확대하여야 하고, 자치경찰제는 시도지사의 권한과 역할을 명확히 함으로써 자치경찰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야 한다.또한 재정분권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지방재정 확대에 필요한 지방교부세율 인상을 위한 지방교부세법 개정, 중앙지방 협력기구(가칭 제2국무회의) 설치 운영을 위한 법률 제정 등을 21대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하여야 한다.송하진 도지사는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진정한 자치, 재정격차를 완화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할 수 있는 실질적 재정분권, 상대적 낙후지역의 가치를 인정하는 통합적 균형발전이 담보되는 지방자치의 실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말했으며,시도의 인력, 조직, 재원을 중앙에 의존해야만 하는 구조를 개선해 나가고 17개 시도의 공동 번영을 이루도록 차기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송하진 도지사의 시도지사협의회장 임기는 8월 6일부터 시작되며, 다음 협의회장을 선출할 때까지 1년간 시도지사협의회를 이끌 예정이다.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오운석 기자다른기사 보기  2020. 08. 11
  • “우리는 전북인, 전북 발전 위해 힘 모으자” “우리는 전북인, 전북 발전 위해 힘 모으자” 28일 재경전북도민회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위한 축하 모임 개최 김홍국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 국회 제정, 관심과 협조 당부                                  28일 열린 재경도민회 초청 전북 국회의원 당선 축하모임에서 송하진 전북지사와 심상정 국회의원,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전북 출신이거나 전북이 시가, 처가인 21대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고향의 발전을 다짐했다.재경 전북도민회는 28일 오후 6시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21대 전북 출신·연고 국회의했을 초청, 축하연을 열고 전북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홍국 재경도민회장과 송하진 전북도지사, 민주당 김윤덕(전주갑), 이상직(전주을), 김성주(전주병), 신영대(군산), 김수흥(익산시갑), 윤준병(정읍고창), 이원택(김제부안), 안호영(완진무장) 의원 등 전북 지역구 의원 8명과 안규백(서울 동대문구갑), 박용진(서울 강북구을), 강병원(서울 은평구을), 진성준(서울 강서구을), 이수진(서울 동작구을), 진선미(서울 강동구갑), 홍영표(인천 부평구을), 유동수(인천 계양구갑), 김승원(경기 수원시갑), 임오경(경기 광명시갑), 양기대(경기 광명시을), 한준호(경기 고양시을), 김한정(경기 남양주시을), 이학영(경기 군포시), 김주영(경기 김포시갑),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양경숙(비례대표) 의원, 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인 이종성 조수진 정운천 이용 의원, 정의당 심상정(경기 고양시갑) 대표와 배진교(비례대표) 의원, 열린민주당 최강욱(비례대표) 대표, 무소속 홍준표(대구 수성구을) 이용호(남임순) 의원 등 국회의원 34명이 참석했다. 또한 류 균 전주시민회장 등 재경시군민회장·사무총장, 박재경 경기인천 전북도민회연합회장 등 경기인천전북도민회장·사무총장, 인천전북도민회 임영배 회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김홍국 도민회장은 인사말에서 “재경 도민회는 4백만 출향 도민들의 고향사랑 마음을 하나로 모아가는데 힘쓰고 있다”면서 축하 인사 및 고향 사랑을 당부했다. 아울러 “경상 호남 충청 제주 등 7개 도민회와 함께 전북도민회연합을 구성해 지방소멸의 문제를 국가적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특별법 제정을 목표로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상임위원회 및 정당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김 회장은 이날 김덕룡 민주평통수석부회장과 이선홍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과 함께 400만 출향 전북도민의 마음을 모은 ‘당선 축하’패를 국회의원 모두에게 수여하기도 했다.송하진 지사는 “우리가 힘을 함께 모은다면 전북은 농생명중심의 수도로 거듭나고 경제적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지역, 젊은이들이 비전을 갖고 도전에 나서는 공동체로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0. 07. 29
  • 재경전북도민회, '전북지역 연고 국회의원 교류 간담회' 개최 재경전북도민회, '전북지역 연고 국회의원 교류 간담회' 개최                   ▲재경전북도민회 초청 전북지역 및 연고 국회의원 교류 간담회가 28일 서울 더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송하진도지사와 김홍국 재경도민회장 및 전북연고 국회의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정의당 심상정 대표, 송하진 전북지사, 김홍국 재경도민회장(오른쪽 두번째), 진선미 의원(오른쪽 끝)) ⓒ전북도    지난 4·15 총선에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당선된 전북 출신·연고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고향 전북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재경 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가 주최한 '전북 출신·연고 국회의원 당선 축하연'이 28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행사에는 김홍국 재경 전북도민회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전북 출신 국회의원, 재경 도민회 부회장단과 재경 시·군민회 회장·사무총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출향인이 참석했다.4.15 총선에서 서울과 수도권에서 당선(비례포함)된 전북 출신(23명) 및 연고(13명) 의원은 모두 36명이다.  20대 국회(35명)에 비해 11명이 늘어났는데, 전북 10개 지역구 의원(10명)까지 포함하면 전북연고 의원은 총 46명으로, 전체(300명)의 15%를 넘어 서게 된다.  김홍국 도민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에 인재가 정말 많구나 하는 사실을 새삼 느낀다"며 "젊은이들이 고향을 떠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우리가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젊은이들이 비전을 갖고 도전에 나서는 공동체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하진 지사는 축사에서 "전북은 청정 생태자연과 인문학적 자산, 공동체 정신이 있는 고향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생태문명 시대의 주역이 될 만한 지역"이라면서 "전북 대도약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인 기자(=전북)     출처: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72906122004052?utm_source=daum&utm_medium=search#0DKU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   2020. 07. 29
  • 전북 출신 국회의원 한자리에…재경전북도민회 축하연 개최  전북 출신 국회의원 한자리에…재경전북도민회 축하연 개최김홍국 회장 "전북경제 활력을"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사진)이 이끄는 재경 전북도민회가 28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21대 전북 출신 국회의원을 초청해 축하연을 열고 "함께 힘을 모아 전라북도를 경제적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재경 도민회는 400만 출향 도민의 고향사랑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데 힘쓰고 있다"며 "지방 소멸 문제를 국가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해 국회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전북 국회의원 10명과 전북을 떠나 타 지역에서 당선된 국회의원을 합치면 거대한 힘이 된다"며 "도민회가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북 인사들이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게 하는 구심점 노릇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회장과 송하진 전북도지사, 민주당 김윤덕(전주갑)·이상직(전주을)·김성주(전주병) 등 의원 34명을 비롯해 2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가한 송하진 지사는 "우리가 힘을 함께 모은다면 전북은 농생명 중심 수도로 거듭나 젊은이들이 비전을 갖고 도전에 나서는 공동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권한울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 07. 29
  • 전북 출신·연고 국회의원 당선 축하모임 개최 재경전북도민회, 전북출신·연고 국회의원 당선 축하모임 개최    김홍국 회장, 김현미 장관, 송하진 지사, 전북출신·연고 국회의원 34명과 재경시군민회장·사무총장, 전북언론인 등 250여명 참석예정(사)재경전라북도민회(회장 김홍국)가 28일 오후 6시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전북출신·연고 의원 축하모임을 개최한다.전북도민회는 "지난 1월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몇 차례 모임을 연기했지만, 오는 8월의 본격적인 하계휴가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있어 더 이상 연기할 수 없다고 판단, 부득이 이날 축하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어 전북도민회는 "지난 4월15일 국회의원 선거결과, 전북출신 33명, 전북 연고 13명 등 총 46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돼 지난 20대 총선의 35명에 비해 11명이 더 늘어났다"고 전했다.이에 이날 모임에는 김홍국 회장을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홍영표·안규백 의원, 홍준표 의원, 심상정 대표 등 국회의원 3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여기에 재경전북도민회 부회장, 재경시군민회장·사무총장, 전북출신 중앙언론인과 전주일보 신영배 사장을 비롯한 전북언론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식전 행사로 전북도 도정 홍보영상 상영과 김홍국 회장과 송하진 지사의 인사말씀에 이어 국회의원 소개 및 의원 당선소감 등 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46인의 국회의원의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4백만 출향 전북도민의 마음을 모은 '당선 축하패'를 국회의원 모두에게 수여한다.  /서울=고주영 기자저작권자 © 전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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