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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전북인 하나로 묶는 도구가 될 것
사단법인 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는 1987년 11월 2일 창립 발의돼 35년째 오직 전북인의 사랑과 전북발전을 위해 달려온 비영리법인이다. 전북인에 의해, 전북인을 위해 만들어진 이 단체는 황인성 전 국무총리(작고)와 고건 전 국무총리가 초대 회장과 2대 회장을 맡아 기틀을 다진 이후 고향 전북과 출향인을 묶는 가교로 자리매김해 왔다.현 김홍국 회장(하림그룹 회장)은 역대 회장과 임원들의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면서 2019년 1월 19일 7번째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북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가면서, 서로 소통하며 고향 발전을 위해 서로 나서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이런 과정에서 지난 해 1월 20일 우리나라에 코로나 19가 발생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감염병 시대를 맞게 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대면 행사가 중지되자 장기철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사무처는 포스트 코로나 19 시대를 대비하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이에 본지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여는 재경전북도민회를 탐방해 장기철 상임부회장과 대담했다. (편집자 주)▣ 장기철 상임부회장께서 회장을 대신해 상근하면서 연일 바쁘게 재경전북도민회 회무를 진두지휘하고 있어 감사드린다. 600만 전북인께 인사를 나누시지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600만 전북인 여러분. 코로나 19 정국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 우리 전북인은 대동단결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전북인의 긍지와 사랑을 옹글게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해 나아갑시다.저는 김홍국 회장께서 남다른 고향 사랑과 전북인이란 긍지가 대단하시어 회장께서 지향하는 방향으로 회무를 돕고 있습니다. 낙후된 전북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에 힘쓰며, 자랑스러운 고향의 문화예술이 계승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새만금 개발에 우리 전북인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원로들의 뜻을 받들어 기업인과 경제인이 중심이 된 새만금 특별위원회( 회장, 인스코비 유인수 회장)를 구성했습니다.또한, 서울 방배동 재경전북도민회 사무실에 방문해 주셔서 소통과 지혜 그리고 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재경전북도민회가 대면 행사를 중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사무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향후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실 건가요.☞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관계로 집합행사는 거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무처는 이러한 기회에 포스트 코로나 19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연일 전화, 화상 토론, SNS(홈페이지, 카페 등) 활동 등에 치중하면서 600만 전북인의 DB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주지 하는 바와 같이 4차 산업혁명시대는 초연결 시대인 만큼 600만 전북인의 DB작업이 기본이 돼야 합니다. 향후 AI를 활용한 전북인만의 정보 공유를 시도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유익한 정보의 공유를 솔루션할 수 있도록 전담 매체를 개발하는 방안도 구상 중입니다그리하여 전북인의 인적·물적·지적 자원을 효율성 높게 공유시키는 솔루션 시스템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최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소그룹으로 형성돼 이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역대 회장들이 전북인의 화합과 전북 발전을 위해 많은 정성을 들였고, 또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기억나는 분은 어떤 분이 있는가요.☞ 초대 회장이신 황인성 전 국무총리(작고)께서 초창기(1988) 기초를 닦았고, 2대 회장인 고건 전 국무총리께서 현재의 전북장학숙을 건축(1992)하셨습니다. 3대 회장인 송삼석 모나미 회장은 장학금 지급(1995)을 시작했고, 4대 회장 고병우 전 건설부 장관은 자랑스런 전북도민의 밤 행사(2000)를 열었습니다. 5대 회장 이연택 전 대한체육회장은 회지 발간, 무주 동계올림픽 준비(2003), 출향도민 고향방문, 새만금코리아 창립(2008), 여성위원회 조직(2010) 등을, 6대 회장 송현섭 전 국회의원(작고)은 전북방문의 해(2012), 지방선거당선자 축하연(2014), 전북출신 경제인회(2015), 재경기업CEO간담회(2018) 등을 각각 추진했습니다.▣ 7대 회장인 김홍국 회장은 실질적으로 2019년 초부터 회무를 시작해 활발하게 활동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해 코로나 19 인해 다소 주춤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성과가 눈에 띕니다.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김홍국 회장은 2018년 11월 19일 회장에 선출돼 2019년부터 회무가 시작됐죠. 김 회장은 취임식(신년인사회)에서 대학합격자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하면서 인재 육성으로 회무를 출발했습니다. 이후 1월 중 실무책임자 간담회, 여성위원 임원회의 등 내부 임직원의 상견례 및 업무분담을 시작으로 회무활동 등 본격 회무를 열었습니다.사무처는 600만 전북인을 하나로 묶기 위해 공공성이 있는 모임이나 행사에 대부분 참석해 활동의 폭을 넓혀갔습니다. 재경시군향우회, 각급 학교 재경동문회, 전문가 집단, 향우 체육행사, 골프행사, 음악회, 일정 숫자가 모인 행사에 대부분 참석해 격려하고 유대를 강화해 나갔습니다.저희가 가장 역점을 둔 사업은 신년 인사회로써 더케이호텔 컨벤션에서 1천 5백명의 향우를 모시면서 우리가 전북인이라는 자긍심을 갖도록 기획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2020년 7월,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축하 모임은 플라자호텔 컨벤션에서 열어 전북인이라는 일체감을 갖게 했습니다. 이 자리엔 전북 연고 국회의원까지 46명이 참여했고, 시,군 향우회 집행부,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공직자와 언론인, JB미래포럼 기업인, 경제인 등 250명이 참여했습니다.이밖에도 시,군 향우회 정기총회 재경 군산여고동창회 창립, 재경 이리여고동창회 간담회, 전북특산물판매 행사, 호남미래포럼(팔래스호텔), 전북사랑하는사람들크럽 골프대회 참석, JB미래포럼 참석, 서울장학숙 동창회임원 간담회, 무주반딧불축제 참석, 고향일손돕기 참여, 세계소리축제 참석 등 연간 50여 차례의 크고 작은 모임에 관여했습니다.특히 4·50대가 주축인 전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약칭 전사들, 회장 김남순)과 전북 출신 기업, 경제인의 대표 모임인 JB미래포럼(공동대표 김홍규·신상훈) 그리고 전북 출신 언론인 모임인 전언회(회장 박영배)와의 연대감 형성에 주력했습니다.또한, 2019년 5월 우리 도민회가 주축이 돼 전국 12개 시,도민회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도민회 연합을 결성,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방소멸 방지 특별법 제정을 위해 토론회 개최 등 80여 차례의 회합을 갖고 특별법 초안을 만들어 정치권과 조율 중입니다.다음은 우리 단체가 기부금 단체로 정부로부터 인가(행안부, 기재부) 받았습니다. 소중한 기부금을 주신 분들게 세제혜택을 드리도록 했습니다. 이는 전국 향우회 중 최초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재경전북도민회를 활성화시키고 지속가능하게 하려면 젊은 층의 참여를 확산시켜야 할 것으로 보이는 데 어떤 방안이 있나요.☞ 최근 사회 환경이 개인주의가 팽배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젊은 층의 참여가 미진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시대에 맞는 아젠다를 발굴해 내고 있습니다. 전문가 그룹, 분야별 공직자 그룹, 세대별 공유그룹, 지역별 그룹 등 회원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모아 조직을 활성화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또한, 14개 시군 재경도민회와 수도권 9개 전북도민회, 그리고 전북 도내 10명 국회의원을 비롯한 35명의 전북 출신 국회의원, 삼수회원을 비롯한 전북 출신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으고, 잠재력이 풍부한 전북인을 발굴 육성해 지역발전의 한 축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포스트 코로나 19 시대, 김홍국 집행부는 위기에 강한 600만 전북인의 에너지를 모아 우리 고향 새만금이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지가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 말씀처럼 "약무호남 시무국가 ( 若無湖南 是無國家)"를 실증해 보이겠습니다. 김홍국 회장 장기철 부회장 서울=이민영기자저작권자 © 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2021. 0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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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국 하림회장, 바이든 취임식 초청 받았다.
김홍국<사진> 하림그룹 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초청받았다. 앞서 김 회장이 바이든 당선인의 정치적 고향인 델라웨어주(州)에 있는 기업을 인수하며 해당 지역 정치인들과 인연을 맺은 덕분이다. 7일 하림그룹 등에 따르면 김 회장은 내년 1월 2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바이든 당선인 취임식 참석 초청장을 전달받았다. 민주당 소속 크리스 쿤스 델라웨어주 상원의원이 김 회장을 참석자로 추천했다고 한다. 김 회장과 수행원 2명 등 총 3명이 초청 대상이다. 김 회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을 이유로 참석 여부를 확정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그룹 관계자는 "취임식 참석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코로나로 엄중한 시국이라 바이든 당선인 취임식 행사가 구체화되면 참석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하림그룹은 2012년 델라웨어주에 있는 닭고기 가공 업체 알렌패밀리푸드(현 애런 하림푸드)를 인수했다. 잭 마켈 당시 델라웨어 주지사는 하림그룹이 지역 기업에 투자하고 고용을 창출했다며 김 회장을 주지사 영빈관으로 초청했고,
2012년 내한해 하림 본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델라웨어주 출신 정치인들과 김 회장의 인연이 이어져 왔다.업계에선 김 회장이 취임식에 참석해 바이든 정부 관계자들과 인맥을 넓히면 한미 경제 협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가 나온다. 바이든 당선인과 민주당의 국내 인맥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양국 기업 교류에 역할을 맡을 수 있을 거란 관측이다. 출처 조선비즈(2020.12.07)
2020.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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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국가예산 8조2675억 확보, 전년 대비 8.7% 증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난 10년 간 대비 최고 성과 도출전북예산 8조원 시대 개막, 정부 3차재난지원금까지 포함하면 정부예산 증가율 8.9%넘는 9.9%증가율 기록송 지사 “아쉬운 예산 거의 없이 목표한 예산 전부 반영”내년 전북도정 생태문명과 포스트코로나 경제부양에 방점전북 원팀 공조체계 보완 등 숙제도 남아, 새만금 예산확보 활동은 개발주체인 새만금청 전북도 의존도 커전라북도가 확보한 내년도 국가예산이 8조267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예산 증액은 최근 10년 간 성과와 비교할 때 최고치로 올해 국가예산 7조6058억 원보다 8.7% 늘어난 수치다. 정부가 지급할 제3차 재난지원금까지 합산하면 전북 국가예산 증가율은 전체 국가예산 증가율 8.9%를 상회하는 9.9%를 기록했다.내년 전북도정은 삼락농정과 미래신산업, 안전·환경·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생태문명 정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기부양책에 방점이 찍힐 전망이다.다만 4.15총선 이후 전북정치권이 약속했던 ‘원(ONE)팀’의 재건은 과제로 남았다. 국가사업인 새만금 예산 확보활동에 있어, 개발주체인 새만금청이 전북도와 정치권에 의존하는 태도 역시 반드시 개선해야 할 점으로 지적됐다.이와 관련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1년 전북 국가예산 확보 상황’을 발표했다.이날 송 지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데 큰 제약이 따른 데다, 한국판 뉴딜과 3차재난지원금 처리 등 여야 간 대립으로 증액과정이 순탄치 않았다”면서“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전년보다 7253억을 증액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삭감이 우려됐던 전북형 뉴딜사업 예산도 최종단계에서 대거 반영됐다. 디지털 뉴딜 분야에서는 농생명 산업과 ICT를 결합한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뉴딜은 해상풍력과 수상태양광,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탄력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송 지사는 “지난해 9월부터 2021년 신규사업 예산을 발굴해 온 전략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1127건 8조3643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고, 지난 5월 정부부처 예산안에 869건 7조1149억 원을 반영시켰다. 이어 8월 정부안 단계에선 875건 7조5422억 원을 확보했다. 당시 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상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국회단계에서 1031건 8조2675억 원을 최종 확보하면서 막판뒤집기에 성공했다. 도가 확보한 최종 국가예산은 목표 예산의 98.8% 수준이다.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전북일보/2020.12.03)
2020.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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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 회장, 미 대통령 취임식 초청받아.....무슨 인연 ?
(하림그룹, 2011년 미국 델라웨어주 닭고기 가공업체 '엘런패밀리푸드' 인수)김홍국 하림 회장이 다음 달 20일로 예정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초청받았다.하림그룹은 김 회장이 최근 바이든 당선인의 측근인 크리스 쿤스 민주당 델라웨어주 상원의원으로부터 취임식 초청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하림그룹 관계자는 “하림그룹은 지난 2011년 미국 델라웨어주 닭고기 가공업체인 ‘엘런 패밀리푸드’를 인수해 자회사로 둔 바 있다”며 “그때 맺은 델라웨어 정가와의 인연이 이어져 쿤스 의원을 통해 취임식에 초청됐다”고 말했다.그러나 코로나19가 변수다. 하림그룹 측은 “아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수 등으로 취임식 형태 등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김 회장도 이에 따라 아직 참석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2020.12.07/윤창수 기자)
2020.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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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원시스 장기철 상임고문, 투자유치 공로 3천만원 포상
2020.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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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전북도민회, 서울 메디케어와 MOU체결
재경전북도민회, 서울 메디케어와 MOU체결 재경 전북도민회 장기철 부회장과 김강호 서울 메디케어 원장이 10일 MOU 체결 후 도민회 임원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왼쪽 두번째부터 이광기 도민회 사무총장, 장길영 전북일보 서울본부장, 김강호 원장, 장기철 부회장, 임정호 부회장, 탁경진 시·군향우회 사무총장 협의회장) 재경전북도민회는 10일 재경 군산시 향우인 김강호(내과 전문의) 원장이 운영하는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 메디케어와 건강검진 MOU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도민회는 향우들이 ‘서울 메디케어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도록 적극 유도하고, 서울 메디케어는 양질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도민회 장기철 부회장과 김강호 원장은 협약 체결 후 “이번 MOU는 재경 향우들의 상생차원에서 이뤄진 첫 번째 협약”이라며 “앞으로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김준호
2020.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