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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4.29 | 작성자 | 관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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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안] 4.15 총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전북도내 10석 가운데 9석을 획득해 19대 국회의원 선거로 회귀했다. 이번선거에서 도민들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다. 1석은 무소속이다. 이같은 이유는 여당으로써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과 전북발전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포석으로 함축된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전주갑), 이상직(전주을), 김성주(전주병), 안호영(완주,무주,진안,장수), 한병도(익산을), 무소속 이용호(남원,임실,순창) 당선인 등 6명은 재선의원으로 국회 상임위에서의 입법및 예산확보 활동이 기대된다. 민주당 김수흥(익산갑), 윤준병(정읍,고창), 이원택(김제,부안), 신영대(군산시) 등 4명은 초선의원으로 다양한 국회 상임위에서 활동하게 된다. 도민들은 앞으로 4년동안 당선자들이 국가와 전북을 위해 어떻게, 얼마나 활동할지 지켜보게 된다. 제21대 총선 당선자들로부터 당선 소감, 공약 추진 계획 등을 릴레이로 들어본다. (당선인 지역 등 무순)/편집자 주 제21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김제-부안 국회의원 당선인 ◆국회의원에 당선된 소감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주민의 뜻을 받들어 차분하고 속도감 있게 김제·부안 동반성장과 전북성공시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21대 국회는 싸우지 않는 국회,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등 민생을 위한 법안과 정책으로 경쟁을 펼치겠습니다. 이와 함께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개혁과제를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총선의 승리 요인은? 승리의 요인은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바라는 도민들의 염원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합니다. 20대 국회에서는 야당의 국정운영 발목잡기와 막말 정치로 민생과 경제문제 해결은 뒷전이었습니다. 또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정부의 개혁에 대해 야당은 대안 없는 비판과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일관하며 결국 도민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코로나19 국면에서 문재인정부가 투명하고 민주적인 절차로 위기를 대처해 나가는 점또한 총선결과의 긍정적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전북정치가 복원되었고, 문재인정부 성공과 재집권의 기틀을 마련하라는 도민의 뜻도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기억에 남는일이 있다면?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접어들면서 선거 중간에 대면접촉을 전면 중단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면서 혼자 뛰기도 하고, 최소한의 인원으로 유세를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코로나 깜깜이 선거라고 불릴 정도였는데, SNS나 문자만으로 저를 알리는 운동이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새만금이 동북아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국제공항, 도로, 철도, 항만 등의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고 수목원과 스마트 수변도시 등을 연계한 관광콘텐츠를 채워 나가겠습니다. 또한 새만금에 무엇을 입힐지도 중요 현안 가운데 하나입니다. 새만금에 재생에너지 클러스터와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강소식품 클러스터, 수소산업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내며 김제와 부안이 신산업도시로 변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 활동하고 싶은 상임위는? 저는 21대 전반기 국회에서 농림해양수산위원회 활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김제와 부안은 농생명수산업의 중심지이자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입니다. 농어업과 축산분야 특화산업을 지원하며 내발전 발전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아시아 스마트농생명밸리 등 현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공약중 꼭 해결하고 싶은 공약은? 저는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법안을 제정하겠습니다. 현재의 정부 정책만으로는 지금의 위기를 막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법 제정과 더불어 중앙정부, 전라북도, 김제시, 부안군의 협의를 통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에서 생활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의 인프라 구축과 함께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중간지원센터 마련 등으로 이들의 성장 발판을 준비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의정활동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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