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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2.24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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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기원)와 경기도 수원 전북도민회(회장 한교훈)는 29일 장수군을 방문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즐기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원 전북도민회 회원60여명은 이 날 지역특산물인 사과와 오미자를 활용한 간식용 사과파이와 오미자청 200개를 만들었다. 이어 10개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장애인 복지시설 등 아동,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또 단풍이 아름다운 와룡자연휴량림을 찾아 자원봉사자의 숲 해설로 숲 속 체험을 통한 명상, 힐링체험과 삼림욕도 체험했다. 의암 주논개 생가지에서는 애국충정을 되새기는 문화해설도 함께했다. 수원 전북도민회 한교훈 회장은 “봉사활동과 여행을 통해 보람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면서 “앞으로 어려운 이웃의 마음을 헤아리는 참된 자원봉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센터 관계자는 “전북를 알리고 봉사 하는 새로운 개념의봉사문화 확산이 계속되길 바란다”면서 “이같은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정미기자 ju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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