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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북피지컬AI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전북피지컬AI & 미래와 역사 포럼 개최 원고
본 도민회중앙회와 정동영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2026년 전북피지컬AI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전북피지컬AI & 미래와 역사 포럼」이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중앙회 회원을 비롯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김대훈 전북도민회중앙회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곽영길 전북도민회중앙회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그 막을 올렸다.
이어 정동영 통일부 장관,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희승 국회의원이 차례로 인사말을 전하며
전북의 미래 산업과 역사적 정체성에 대한 깊은 공감과 연대의 뜻을 밝혔다.
또한 이연수 NC AI 대표의 인사말이 이어지며,
피지컬AI가 열어갈 새로운 시대에 대한 기대와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제1세션인 「전북 피지컬AI」에서는
윤석진 전 KIST 원장의 기조강연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과 지역 산업의 융합 가능성이 조망되었으며,
류던산 전북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의 사회로
조익환 SK텔레콤 부사장, 이정수 플리토 대표, 이노텝 CTO 대표가 참여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기술 혁신과 지역 상생을 둘러싼 심도 깊은 논의가 오가며 열띤 분위기가 펼쳐졌다.
제2세션인 「전북의 미래와 역사」에서는
강대석 전북역사특별위원장의 기조강연을 통해
전북의 역사적 자산과 미래 비전에 대한 통찰이 제시되었다.
이어 최영대 인촌사랑방 대표의 사회 아래
황호택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와 최창묵 근현대역사 박사가 참여한 종합토론이 진행되며,
전북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깊이 있는 담론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은 전북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피지컬AI의 가능성을 확인함과 동시에,
전북이 지닌 역사와 정신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로 평가 받고 있다.
기술과 역사, 사람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진 이날의 논의는 앞으로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오래 남을 것이다. 참석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 이성윤 국회의원, 박희승 국회의원, 이연수 NC NI 대표 중앙회: 곽영길 중앙회장, 성흥수 상임이사, 곽세열 감사, 김대훈 부회장, 이옥형 부회장, 강신숙 부회장,남민우 부회장, 소병문 부회장, 박경수 부회장, 박해정 사무처장, 박한근 재경남원향우회장, 이종명 재경임실군민회장, 정용조 재경순창군향우회장, 홍계자 여성위원장, 신은주 재경고창군민회 상임부회장, 탁경진 재경고창군민회장 사무총장, 정영길 재경부안군향우회 계화면민회장, 백영빈 부천전북도민회장, 최호진 김포젼북도민회 수석부회장, 김경애 카페운영자, 박영철 전북도청 대외협력과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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