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 29
| 작성일 | 2026.01.09 | 작성자 | 관리자 |
|---|---|---|---|
| 첨부파일 | |||
|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신년인사회 개최 500여 전북인 한자리에… 제21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시상 수도권 전북인의 대축제, 고향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다 사단법인 전북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회장 곽영길, 이하 중앙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전북 출신 인사들의 화합과 상생을 다짐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1월 8일(수) 오후 6시,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수도권과 고향에서 올라온 500여 명의 전북인이 참석하여 새해의 희망과 포부를 나누고, 고향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중앙정부 입각, 전북 발전의 새로운 전기 이번 신년인사회는 특히 의미가 깊다.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전북 출신 인사들이 중앙정부 요직에 대거 입각하면서,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개최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수도권과 고향을 잇는 전북인 네트워크가 지역 발전의 실질적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21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시상 신년인사회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전북도립국악원의 격조 높은 축하 연주가 펼쳐졌으며, 이어서 제21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올해 수상자는 각 분야에서 전북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로,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공공부문 (공동수상) 정동영 장관, 조현 장관, 안규백 장관, 김윤덕 장관 ■ 봉사부문 홍계자 중앙회 여성위원장 ■ 특별상 환경부문: 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 JB YOUNG LEADER 부문: 채상훈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교수 역사부문: 박영일 안의·손홍록 선양모임 회장 곽영길 중앙회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전북의 위상을 드높인 수상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신년인사회가 수도권과 고향을 연결하는 전북인의 자긍심과 결속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