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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7.28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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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전북출신·연고 국회의원 당선 축하 모임
제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전북 출신 및 연고(처가, 시가 등) 국회의원에 대한 당선축하 모임을 몇차례 개최하려고 (사)재경전북도민회에서 노력했으나, 수도권에서 코로나19의 발궐로 인해 연기해 왔음. 그러나 8월의 정기휴가 및 9월의 정기국회 개원으로 더 이상 연기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부득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준칙 사항을 을 준수하여, 7월28일로 당선 축하모임을 개 최하기로 정하고, 참석대상 국회의원에게 초청장 발송 및 문자로도 참석을 요청하였음. □ 일 시 : ‘20.07.28(화), 18:00~ □ 장 소 :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T 771-2200 / 중구 소공로 119) □ 참석대상 : 국회의원46명(전국단위 국회의원 36명 및 전북지역구의원 10명 등) 총 221명 ㅇ 중앙부처 장·차관 등 (3명) - 김현미 국토부장관(정읍), 은성수 금융위원장(군산),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군산) ㅇ 국회의원 (32명) - 전북지역구 9명, 전북 출신 및 연고 23명 · 전북지역구(9) 김윤덕, 이상직, 김성주, 신영대, 김수흥, 윤준병, 이원택, 안호영 · 서울지역구(6) 안규백, 박용진, 강병원, 진성준, 이수진, 진선미 · 인천지역구(1) 홍영표 · 경기지역구(8) 김승원, 임오경, 양기대, 한준호, 김한정, 이학영, 김주영 · 무소속(2) : 홍준표, 이용호 · 비례대표(6) : 더민주(양경숙), 미래통합(이종성, 조수진, 정운천, 이 용), 열린민주 (최강욱) ㅇ 전북도지사 등 (22명) - 송하진 지사, 행정·정무부지사, 기조실장, 대외협력국장 등(전북서울본부장, 전북서울장학숙관장 포함)
ㅇ 재경전북도민회 회장단(47) ㅇ 재경 시·군민회 (25) ㅇ 경기·인천도민회 (17명) ㅇ 금융기관 및 전북상공회의소 회장 (6명) -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장 및 전북은행 장, 전주·군산·익산·전북서남 상공회의소 회장 ㅇ 언론인 및 기타(69명) - 이영성 한국일보사장 등 중앙 언론인 및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 JB미래포럼 회장 등
□ 개최결과 (서로 협력하여 고향 전북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
- 도민회 원로 축사(김덕룡 전 민주평통수석부의장)
- 송하진전라북도지사 축사
- 김홍국 재경정북도민회장 인사말씀
(참고) 7.28, 국회의원 당선 축하모임 김홍국 재경전북도민회장 인사말씀 여러분 반갑습니다. 재경전라북도민회장 김홍국입니다.
도정에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송하진 지사님, 함께 하신 전북지역의 원로분들, 전북 출신 언론인, 경제인 여러분, 재경도민회의 많은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이 자리는 특별히 지난 4월 총선을 통해 국민의 대표로 선출되어 21대 국회에 진출하신 전북출신 의원 여러분들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다소 늦었지만 의원 여러분들의 당선을 재경전라북도민회원들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총선 직후에 바로 축하의 자리를 가지려고 했지만, 코로나 19로 부득이 행사를 몇 차례 연기할 수밖에 없었고 오늘에야 여러 의원님과 재경도민회를 이끌어 오신 여러 원로분들을 함께 모시게 되었습니다.
재경 전북도민회는 지난해 출범한 경기·인천지역의 9개 전북도민회는 물론 전라북도 시군 향우회와 더불어 4백만 출향도민들의 고향사랑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나가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경상 호남 충청 제주 등 7개 도민회와 함께 “전국도민회연합”을 구성하여, 지방소멸의 문제를 국가적 차원에서 해결해주도록 가칭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 제정을 목표로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전북에는 정말 인재가 많구나 하는 사실을 새삼 느낍니다. 여기 계시는 많은 전북출신 의원님들께서 보여주시는 정치적 위상과 역량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우리 고향 전라북도가 배출한 인재들이 정관계는 물론 경제 사회 언론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각 분야에 흩어져 활약하고 있는 한 분 한 분들의 역량과 지혜를 하나로 모은다면 전라북도의 도세가 얼마가 커질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저는 오늘 바로 이 자리가 흩어져 있는 전라북도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고향 전라북도는 지역내 총생산 비중이 전국의 2.7%에 불과할 정도로 경제적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비전과 도전을 말하지 못하고 지역을 떠나가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전라북도를 경제적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지역, 젊은이들이 비전을 갖고 도전에 나서는 공동체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함께 하신 분들께 전북의 미래를 위해 토론하고 지혜를 모으는 일에 재경도민회가 열심히 뒷받침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어려움이 지나면 우리 모두가 한 단계 성숙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 어렵게 마련된 자리에 정말 소중한 시간들을 할애해주셨습니다. 모두에게 보람있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리며,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더불어 전라북도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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