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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0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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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보도자료(전북인상).hw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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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대ㆍ조정남 이사장 제16회 '자랑스런 전북인 상' 수상 ㅇ 일 시 : '20. 01. 06. (월), 17:00 ㅇ 장 소 : 더케이호텔(양재동) ㅇ 수상자 - 교육부문 : 홍성대 ('37년생, 상산고 이사장) - 사회부문 : 조정남 ('41년생, 신지식장학회 이사장) ㅇ 수상사유 가. 홍성대 - 1966년 “수학의 정석”을 저술하여 수학교육의 발전·국민교육 향상 및 한국 수학의 위상 제고에 기여 - 사재를 출연하여 1980년 상산고등학교를 설립한 후 2003년 자립형 사립학교로 전환하였고, 개교 이래 17,000 여명의 인재를 양성·배출하여 전라북도 뿐만 아니라 국가 발전에 기여 - 서울대에 ‘상산수리과학관’ 건립·기증으로 순수과학 발전 및 후학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도서벽지 소규모학교 학생들에게 “수학의 정석” 및 장학금 지원 - 한국사립중고교법인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사학의 건전한 발전과 자주성 회복을 위해 노력
나. 조정남
- 1966년 유공(現 SK)에 사원으로 입사하여 SK텔레콤 대표이사 부회장까지 역임하는 동안 우리나라 정보통신(IT) 발전에 지대한 공헌 - 전북인의 모임인 ‘신지식사회네트워크’에 사재 1억원을 기부하여 ‘(사)신지식장학회’를 설립하였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전북출신 학생을 지속적으로 지원 ㆍ동 장학회는 ‘만원의 행복’에 가입한 회원 217명으로 구성, 전라북도 고등학생과 출향인 자녀 및 전북서울장학숙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 * 2019년 제19차 장학금으로 33명에게 총 33백만원 지급 - 2016년 전라북도 출향 인사들의 모임인 ‘전사들’ (전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재탄생하도록 지원하는 등, 오랫동안 전라북도 및 전라북도 향우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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